목담선원 주간운세(주역풀이)
목담선원 주간운세(주역풀이)
  • 시정일보
  • 승인 2015.06.04 14: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금주의 운세

[시정일보]子(쥐띠) 36년생 노용이 구슬을 얻었으나 이미 몸이 늙었구나. 48년생 맑은 강이 달을 어우르니 흥이 젖ㄹ로 나는구나. 60년생 뜻은 깊어나 일을 이룰 수 없으니 어렵구나.  72년생 길운이 찾아와 귀인을 만나니 이제야 일을 이루는구나.  84년생 부하 직원을 인정 해주어야 배신을 막는다.

丑(소띠) 37년생 본래 재산이 없으니 구하기도 어렵구나. 49년생 서쪽과 북쪽으로 큰 흉이 도사리고 있구나. 61년생 재물이 남쪽에서 오니 쟁취 하여야 한다. 73년생 연못의 고기가 바다로 진출하니 의기가 양양 하구나. 85년생 주변에는 믿을 사람이 없다 나의 선택이 현명 할 뿐이다.

寅(호랑이띠) 38년생 기쁨과 근심이 서로 교차하니 생각이 복잡하구나. 50년생 곳간에 오곡이 가득하니 풍요롭구나. 62년생 재물의 손실이 오니 모든 것에 신중 하라. 74년생 짝을 이룬 갈매기가 스스로 오고 가는구나. 86년생  신청서 나 계약서에 길한 운이 있구나.

卯(토끼띠) 39년생 하늘에는 구름만 잔뜩 끼어 있으니 어찌 달을 보겠는가.?  51년생 강산에 해가 저물었는데 길을 나서겠는가. 63년생 서쪽에서 오는 사람을 경계하라 손실이 생긴다. 75년생 시비를 삼가라 관재수가 따른다. 87년생 쉬게 판단하면 일을 그르칠 뿐이다.

辰(용띠) 40년생  활기수가 잇으니 집안이 화평 해지는구나.  52년생 사업이 부진 하니 재산상의 손실이 발생 하는구나.  64년생 게를 잡아 물에 넣으니 그 공은 서천에만 있구나. 76년생 늙은 어부가 홀로 차가운 강물에 낚시를 드리우고 있구나. 88년생 현재 하는 일에 더욱 매진해야  한다.

巳(뱀띠) 41년생 가정이 먼저 안정을 찾아야 한다. 53년생 모든 일에 이익이 없으니 구하여도 얻을 수가 없구나.  65년생 깊은 산에 들어 왔으나 아무도 방향을 알려 주지 않는구나. 77년생 여인이 사내를 따르니 그 비밀이 과연 무엇인가. 89년생 모든 일은 협조하여 진행 하라.

午(말띠) 42년생 쉬지 말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연구 하라. 54년생 북쪽에서 온 사람에게 df을 맡기지 마라 해가 따른다.  66년생 여름 석 달은 운수가 길하도다. 78년생  원행하라 그렇지 않으면  몸에 병이 찾아온다.  90년생  일은 최선을 다해 상대를 설득 시켜라.

未(양띠) 43년생 가정에 불화가 시작되면 골육상쟁이 생긴다.  55년생 금성(金姓) 과 가까이 지내지 마라 어려움이 닥친다.  67년생 잡풀도 자라는 이유가 있듯이 모든 물건에는 임자가 있다. 79년생 비록 일은 많이 하지만 공은 다른 사람에게 돌아간다.  91년생 확신을 가지고 계획을 세우면 성공 한다.

申(원숭이띠) 44년생 역마가 찾아 왔으니 한번은 먼 길을 떠나는구나.   56년생 재물 운이 형통 하니 날로 재물이 더 하는구나. 68년생 밝고 높은 밤하늘에 구름만 가득 하구나. 80년생  마른 나무가 이미 불을 만났으니 위태롭구나.  92년생 투기나 도박을 삼가라 자멸 할뿐이다.

酉(닭띠) 45년생 다리 아래 엎드려 있으니 세상 일을 모르는 구나. 57년생 처음에는 힘이드나 나중에 형통 하리라. 69년생 북쪽에서 오는 자가 나의 비밀을 누설 하는구나. 81년생 동쪽과 서쪽에서 반드시 좋은 일이 생기는 구나. 93년생 주변이 혼잡하니 정리부터 시작 하라.

戌(개띠) 46년생 귀인은 동쪽에서 만나고 이익은 서쪽으로 향하라. 58년생 남과 함께 일을 꾸미지 마라 소통이 어렵다. 70년생 모든 일이 여의 하니 도처에서 권리를 얻는 구나. 82년생 적당히 넘어가면 다시 시작해야 한다.  94년생 희망을 포기 하지 말고 매달리면  성취 하리라.

亥(돼지띠) 47년생 문 앞에서 범을 만나니 나아가지도 들어가지도 못하는 구나.  59년생 시비를 가까이 하지마라 구설수가 뒤 따른다. 71년생 많은 사람 들이 모여드니 마음이 불편 하구나. 83년생 구름 한점 없고 습기가 없으니 뜨거운 태양을 피할 데가 없구나.  95년생 이동을 하면 좋은 운이다  주거에 변화를 가져라.

 

                                                              limjin20127@naveer,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