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일보 <목담선원 주간운세>84년생 쥐띠 :끊임없이 도전하라
시정일보 <목담선원 주간운세>84년생 쥐띠 :끊임없이 도전하라
  • 시정일보
  • 승인 2017.03.23 13: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정일보]子(쥐띠) 36년생 봄바람 부는 삼월에 온갖 꽃들이 다투어 피는구나. 48년생 동남쪽에 길함이 있으니 기쁜 일이 많으리라. 60년생 북쪽은 불리하니 나가지 마라. 72년생 복숭아꽃 사이에서 벌과 나비가 노니는구나. 84년생 끊임없이 도전하라. 그래야 결과를 얻을 수 있다.


丑(소띠) 37년생 자식을 기다리지만 찾아오질 않는구나. 49년생 제비가 동풍에 지저귀니 새끼가 즐거워하는구나. 61년생 명예를 손상당하지 않으면 재물을 잃으리라. 73년생 일신이 편안하니 무엇을 바라리오. 85년생 강을 건너려 해도 배가 보이지 않는구나.


寅(호랑이띠) 38년생 몸이 노상에 있으니 외재를 버는구나. 50년생 일이 마음과 같지 않으니 심신이 산란하구나. 62년생 양을 얻으러 시장에 갔더니 소를 얻는구나. 74년생 뜻밖의 재앙을 만나니 이 운수를 어찌할거나? 86년생 언행을 삼가 해야 화를 면하리라.


卯(토끼띠) 39년생 봄은 작은 씨앗 하나만 가지고도 풍요로운 수확을 얻는 것이다. 51년생 참과 거짓을 예감할 수 없으니 의심을 풀기 어렵구나. 63년생 힘써 일하여도 소득은 적구나. 75년생 비록 재물은 많으나 질병이 따르는구나. 87년생 빗방울이 뭉쳐야 비를 뿌릴 수 있는 법이로다.


辰(용띠) 40년생 작은 것을 구하려다 큰 것을 얻는구나. 52년생 지성이면 감천이니 노력하면 소원을 이루리라. 64년생 중심이 단단하니 무슨 일인들 못하리오. 76년생 재록이 몸을 따르니 가정이 풍요롭구나. 88년생 처세가 좋아야 칭찬을 들을 것이다.


巳(뱀띠) 41년생 배를 타지 마라. 물에 놀랄 것이다. 53년생 병원을 찾아가면 박(朴)씨 성을 가진 의사를 만나야 한다. 65년생 시냇물은 흘러서 반드시 바다에 도달하리라. 77년생 가뭄에 가랑비가 내리니 그 자태가 훌륭하구나. 89년생 소일거리가 없으면 백수건달이 되리라.


午(말띠) 42년생 슬하에 근심이 생기니 미리 기도하여라. 54년생 강가에 낚시를 드리우니 세상사가 무관하구나. 66년생 참고 견디면 근심이 사라지고 기쁨이 넘치리라. 78년생 일심으로 정진하면 반드시 공을 세울 것이다. 90년생 한 번은 슬퍼하고 한 번은 기뻐하는구나.


未(양띠) 43년생 동과 서로 분주하나 결과가 없구나. 55년생 성심을 다해 노력하면 뜻한 바를 반드시 이루리라. 67년생 일신이 고단하니 세상일이 뜬구름 같구나. 79년생 때를 무시하고 일을 하면 반드시 불리하리라. 91년생 사방팔방으로 뛰어 다니니 재물을 얻는구나.


申(원숭이띠) 44년생 북쪽이 길하니 가는 것이 마땅하리라. 56년생 흉한 방향은 피하고 길한 방향으로 따라야 한다. 68년생 귀인을 만나니 서쪽에서 오는 사람이구나. 80년생 재물과 곡식이 창고에 가득하니 의식이 풍족하리라. 92년생 상하관계를 유지해야만 질서가 잡힌다.


酉(닭띠) 45년생 신수가 불길하니 질병을 조심하라. 57년생 명령에 권위가 있으니 도처에서 춘풍이 부는구나. 69년생 집에 있으면 길하고 출행하면 불리하리라. 81년생 길한 사람은 하늘이 도우니 횡재를 만날 수다. 93년생 바람이 불어와 등불이 꺼지니 주위가 어두워지는구나.


戌(개띠) 46년생 재물을 잃을 수가 있으니 출행하지마라. 58년생 집안사람이 서로 화합하니 가정이 태평하리라. 70년생 감언이설을 조심하라. 친한 사람이 해를 끼친다. 82년생 강가에 나가 배를 띄우니 동남쪽에서 순풍이 부는구나. 94년생 둥근 보름달도 이지러질 때가 있을 것이다.


亥(돼지띠) 47년생 꽃이 활짝 피니 새들이 춤을 추는구나. 59년생 천하가 태평하니 사회에 명성을 떨치리라. 71년생 귀인이 와서 도와주니 어렵던 일이 이루어지리라. 83년생 때를 만나 덕을 쌓으니 경사가 끊이지 않는구나. 95년생 목성(木姓)을 가진 자가 도와줄 것이니라.


                                                목담명리학회(다음카페)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