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노후 체육시설 ‘새단장’
양천구, 노후 체육시설 ‘새단장’
  • 시정일보
  • 승인 2004.02.06 15:53
  • 댓글 0

배수지 운동장 등 6곳 정비 주민편의 도모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배수지운동장과 공원내 체육시설을 비롯 휴게시설의 노후된 시설물에 대해 정비를 시행함으로써 공원 이용주민 및 운동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정비는 용왕산 목동배수지운동장을 비롯 신정배수지, 목동·오솔길·파리·곰달래 공원에 대해 지난해 12월8일부터 1월9일에 걸쳐 일제점검을 시행한 후 배드민턴장 7면 라인벨트 정비를 비롯 노후 체육시설 20점 교체 및 정비, 파고라 1동 교체정비, 등의자 6조 설치 등 정비를 시행했다.
특히 배드민턴장 라인벨트 정비는 기존 목재로 되어있던 라인벨트가 딱딱하고 쉽게 부식·노후되어 자주 교체하여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금번 교체된 라인벨트는 완충구조를 갖춘 강화플라스틱을 이용해 제작 되어 내구성이 강화된 제품으로 배드민턴 운동주민들로부터 아주 좋은 호응을 받고 있으며 아울러 노후 운동시설 및 휴게시설 정비로 공원이용 주민들의 시설이용 편의를 제공했다.
구 관계자는“앞으로도 양천구에서는 체육시설 및 휴게시설에 대하여 지속적인 점검을 시행하여 노후 및 파손시설물에 대한 정비를 즉시 정비하여 공원 이용주민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鄭七錫 기자 chsch7@sijung.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