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공단, 국가품질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중구공단, 국가품질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 이승열
  • 승인 2017.11.13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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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중심 서비스환경 개선, 도서관 이용 활성화, 공영주차장 통합무인정산시스템 등 높은 평가

[시정일보 이승열 기자] 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권오혁)이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에서 주최하는 ‘제43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서비스품질우수부문’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8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있었다. 

국가품질경영대회는 품질향상, 원가절감, 고객만족도 증진 등 품질경영 혁신활동에서 탁월한 경영성과를 창출해 국가산업 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한 우수단체를 표창하는 것으로, 품질부문 국가포상의 기본을 이루고 있는 대회다.

중구공단은 서비스 경영활동 성과, 국가경쟁력강화 기여도 등 5개 부문의 서면심사와 CEO 인터뷰, 현장심사를 거쳐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공단은 △고객 중심의 서비스환경 개선 △공공도서관의 지역 커뮤니티공간화를 통한 도서관 이용 활성화 △공영주차장 통합무인정산시스템 운영 △CS 마스터 교육을 통한 서비스품질 제고 등을 높게 평가받았다.

한편 공단은 지난해 12월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업’ 인증도 획득한 바 있다. 이 인증은 정부가 서비스산업 품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서류심사, 현장심사, 암행평가 등 심사과정을 거쳐 서비스 품질 및 고객만족도가 우수한 기업을 선정한다. 

권오혁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고객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달려온 임직원들의 노력에 대한 보상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전 직원이 고객 맞춤 서비스를 지속 발굴하고 주민 행복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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