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문화공간 ‘진건도서관’ 오픈
종합문화공간 ‘진건도서관’ 오픈
  • 시정일보
  • 승인 2006.03.02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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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57억680만원 투입-유아실·디지털정보실 등 갖춰

남양주시 진건읍 사능리 646-1번지에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열람석 522석을 갖춘 진건 도서관이 3일 문을 열었다.
도농동 시립도서관과 화도도서관에 이어 세 번째로 문을 여는 진건 도서관은 사업비 57억6800만원이 투입되어, 지난 2004년 9월에 착공 작년 11월17일에 공사를 완료했다.
도서관은 대지 1322㎡(400평)면적에 건물 2846㎡(861평)을 건립, 어린이자료실, 유아실, 문헌정보실, 디지털정보실, 연속간행물실, 열람실, 문화강연실, 사무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현재 8000권의 장서를 확보하고 있는 진건 도서관은 앞으로 진건읍을 비롯 퇴계원, 진접읍, 금곡동 지역주민들의 종합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게 될 전망이다.
한편 3일 오후3시 진건도서관 2층 문헌정보실에서 열리는 개관식에는 이광길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손학규 경기도지사, 국회의원, 시의원,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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