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정론의 초석이 되도록 최선 다할 터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정론의 초석이 되도록 최선 다할 터
  • 시정일보
  • 승인 2018.01.0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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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동담 발행인
주동담 발행인

[시정일보] 존경하는 독자여러분!

대망의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무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항상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금년은 세계인의 축제인 제23회 평창동계올림픽대회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있는 국가적으로 매우 중차대한 해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국가대사를 목전에 두고 있지만 북핵에 따른 한반도의 전쟁위기와 경제·사회·문화 등 어느 한 곳도 제대로 제자리에 안정되게 서 있는 곳이 없다할 정도로 매우 어수선한 분위기에 휩싸여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이런 때 일수록 참된 언론의 존재는 더욱 빛을 발하게 되며 시정신문은 국민들에게 투철한 국가관과 민족관으로 대승적 차원에서 국론 분열이나 사회적 갈등에서 벗어나 우리 사회가 안정될 수 있도록 국민 대화합에도 앞장서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사회를 건설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무술년 새해 전 직원이 더욱더 심기일전해 더욱 심층적이고 독창적인 새로운 유형의 기사를 발굴 시정신문은 물론 인터넷 시정일보, 모바일과 SNS 등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으로 독자여러분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부단히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친애하는 독자여러분!

2018년 무술년은 황금개의 해입니다. 무술(戊戌)은 육십간지 중 35번째로 ‘무(戊)’는 음양오행에서 흙에 속하는데 흙색을 황금색이라 하여 2018년 새해를 황금개띠 해라고 합니다. 납음은 평지목(平地木)입니다.

예로부터 개는 떼를 지어 살았으며 무리의 지도자에게 충성하고 명령에 잘 따랐을 뿐만 아니라 주인을 지키는 개의 충성심은 지킴의 상징이 되기도 했습니다.

개는 재물이나 건강을 지키는 것은 물론 나쁜 기운이나 질병으로부터 인간을 지켜주는 존재로서의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신라시대의 뿔잔 중에는 개 모양을 장식한 뿔잔이 있는데 이는 인간을 지켜 주는 개를 신으로 형상화한 것입니다.

2018년 무술년은 충성스럽고 나쁜 기운을 막아 주며 행운을 가져다주는 개의 기운을 받아 하는 일에 충실하고 나라 안팎의 묵은 고민이 사라지는 행복 가득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이러한 무술년에 시정신문은 더욱 유익한 지면과 알찬기사로 불의와도 결코 타협하지 않으며 어떠한 편협한 이념이나 가치관에 사로잡히지 않고 발로 뛰는 취재를 통해 정확한 보도와 객관적인 논평, 더욱 깊이 있는 해설로 천칭 저울처럼 공정한 보도를 견지해 불편부당의 정신에 입각, 행정전문지로써의 독자여러분의 신뢰를 더욱더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독자여러분!

시정신문은 올해 최고의 콘텐츠, 최고의 지면을 만들기 위해 한 순간도 현실에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며 창의와 노력을 병행해 나갈 것입니다.

금년 한해 전 직원이 일심동체가 되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행정전문지로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하며 시정신문만의 독창적인 콘텐츠를 통해 최고의 브랜드를 창출하는데 앞장서 나가겠습니다.

또한 시정신문은 오직 진실에만 입각한 정확한 보도로 언론의 기본을 철저하게 실천, 시정신문만의 전통과 명예를 지켜나가겠습니다.

보다 나은 행정과 국가 발전은 물론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리증진에도 더욱 이바지해 건실한 지방자치시대를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해 실천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찾아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해 국내 유일의 행정전문지로서 타의 추종을 불허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공정성과 객관성을 잃지 않고 사회정의에 입각, 당파를 초월한 정론지로서 언론의 책임과 품위를 중시하며 늘 깨어있는 정론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저를 포함한 시정가족 모두가 하나 되어 열과 성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독자여러분!

지금까지 시정신문을 아껴주시고 깊은 관심을 가져 주신데 대해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무술년 새해에도 독자여러분의 변함없는 애정과 조언을 당부드립니다.

2018년 무술년 새해아침에 독자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8년 무술년 새해원단

발행인 주동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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