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창 식 중구청장 / 시민의 알권리 충족과 지역현안 대안제시
최 창 식 중구청장 / 시민의 알권리 충족과 지역현안 대안제시
  • 시정일보
  • 승인 2018.05.10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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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신문 창간30주년 축하메시지

[시정일보]시정신문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과 경기침체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정통 언론의 역할을 꿋꿋하게 수행해오신 주동담 발행인과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시정신문은 그간 지역 대변지로서 공정한 보도와 지역사회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고 심도 있게 다루어 왔습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알권리 충족은 물론, 지역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대안을 제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 왔습니다. 그동안 시정신문이 지켜온 정론직필의 자세를 잃지 않고 올바른 정보전달을 통해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언론으로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서울의 중심 중구도 구민행복 증진을 최우선 과제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틈새없는 복지, 수준 높은 교육환경과 차별화된 보육정책 등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서소문역사공원, 서애 대학 문화거리, 정동야행 등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통해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산업을 품은 도시’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낙후된 을지로를 명동처럼 활력 있는 곳으로 재창조하는 ‘을지로 도심재생 사업’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중구가 도심산업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명품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시정신문도 함께 발맞춰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시정신문이 지금껏 지켜온 원칙과 소신을 가지고 건전한 비판과 함께 희망찬 비전을 제시해 시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언론사로 거듭나기를 중구도 한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지방자치시대에 부응하는 지역 언론의 대변자이자 지역사회의 화합과 소통을 선도하는 매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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