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 영 보 도봉구청장 권한대행/ 진정한 지방분권 실현 위해 노력 경주
심 영 보 도봉구청장 권한대행/ 진정한 지방분권 실현 위해 노력 경주
  • 시정일보
  • 승인 2018.05.10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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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신문 창간 30주년 축하메시지

[시정일보]공정하고 올바른 보도를 통해 지방자치 발전에 힘써 온 시정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와 함께 시민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온 시정신문 주동담 대표님과 언론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지방자치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 20년이 지났지만 실질적인 지방자치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아직 많은 과제가 남아있습니다.

지방행정에 관한 의사결정 권한은 여전히 중앙정부에 집중되어 있어 특색 있는 지역개발에 근본적 한계가 있으며 진정한 주민 자치권 또한 보장되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지방자치단체가 지방정부로서의 제 역할과 기능을 찾고, 자치의식을 높이기 위해서는 시민과 언론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면에서 지방자치 발전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필요한 소식을 발굴해 시민에게 전달하고 지역사회의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는 언론의 역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한 지방행정에 대한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 독자들에게 가감 없이 전달하는 역할도 언론에게 요구되고 있습니다.

시정신문은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부응하여 시민의 소통창구로서 올바르고 유익한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시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도봉구가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데 큰 역할을 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하고 진정한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힘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시정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축하드리며, 시민의 눈과 귀를 열어주는 진정한 언론으로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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