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은 희 서초구청장 당선인 / “서초에 산다는 것이 자부심이 되도록 활짝 꽃 피울 것”
조 은 희 서초구청장 당선인 / “서초에 산다는 것이 자부심이 되도록 활짝 꽃 피울 것”
  • 시정일보
  • 승인 2018.06.21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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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방선거 서울시 구청장 당선자 소감

 

[시정일보]다시 한 번 서초구민을 섬길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만날 때마다 칭찬과 격려를 해주신 분들 뿐만 아니라 따끔한 충고를 해주신 분들, 저를 지지하지 않았던 분들의 마음까지 소중히 헤아리겠습니다.

앞으로 4년 동안 더 잘하라는 뜻으로 알고 서초를 활짝 꽃피우겠습니다. 여도 야도 아닌 오직 서초구민민을 생각하는 ‘서초당’ 구청장으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12년 만에 서초에서 재선 구청장을 만들어 주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제게 주신 표의 의미를 잘 알고 있습니다. 더욱 열심히 잘 하라는 격려와 채찍으로 겸허히 생각하며 서초의 품격을 더욱 높여달라는 뜻으로 알고 잘 받들겠습니다.

다시 한 번 45만 구민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를 지지 안하신 분들의 마음도 더욱 소중히 헤아려 두 번째 4년, 서초를 활짝 꽃피워‘서초에 산다는 것이 구민 여러분의 자부심’이 되도록 45만 구민 한 분 한 분을 정성껏 섬길 것입니다.

서초형 산모돌보미로 아이키우기 좋은 서초 만들겠습니다. 국공립어린이집 확충도 멈출 수 없습니다. 또 모든 세대가 언제 어디서든 문화의 향기를 듬뿍 느낄 수 있도록 조은희가 힘쓰겠습니다.

이번에 18개 동 구석구석을 다니며 미처 행정의 손길이 덜 간 곳이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것까지도 잘 챙길 것이며 주민들과의 약속은 꼭 지킬 것입다.

그동안 추진해온 일들을 중단 없이 야무지게 해낼 것입니다. 또 서울시와도 협력할 것은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며 품격있는 서초다운 행정을 펴 나가겠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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