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덕 열 동대문구청장 당선인 / 지난 8년 성과 바탕 더 좋은 동대문구 건설 박차
유 덕 열 동대문구청장 당선인 / 지난 8년 성과 바탕 더 좋은 동대문구 건설 박차
  • 시정일보
  • 승인 2018.06.21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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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방선거 서울시 구청장 당선자 소감

 

[시정일보]민선7기 동대문구를 다시 한 번 맡겨준 구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8년간 많은 역경과 어려움을 딛고 위기를 기회 삼아 잘 달려왔으니 앞으로 4년 더 열심히 하라는 준엄한 구민의 뜻이라 새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큰 영광이지만 동시에 구민의 바람과 민심을 알고 있기에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구민을 안전하게 지키고 동대문구를 크게 키워달라는 명을 받들어 구민들과의 약속을 모두 지킬 수 있도록 몸으로 실천하고 발로 뛰는 구청장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저는 서울시의원, 민선 2ㆍ5ㆍ6기 동대문구청장을 역임하며 풍부한 지역정치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20여년간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누구보다 지역의 현안과 구민의 바람을 잘 알고 있었던 점과 현장에서 부지런히 뛰며 문제 해결을 위해 힘써온 노력들을 좋게 봐준 것 같습니다.

특히 3년 연속 공약이행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으며 약속을 지키는 구청장으로서의 신뢰를 쌓아온 것을 바탕으로 ‘민선 7기 4년을 한 번 더 맡겨도 되겠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해주신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동대문구는 지난 8년의 눈부신 성장보다 앞으로 4년이 더 기대되는 중대한 변화의 기로에 놓여있습니다. 민선 7기 구정 운영의 핵심 가치는 ‘사람이 중심인 동대문구, 사람이 행복한 동대문구’입니다. 주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눈높이를 맞춰 가까이 다가가는 생활정치를 실천할 것이며 늘 어려운 주민들을 염두에 두고 정책과 과업을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이번 당선은 동대문구청장에 당선된 것이 아닌 동대문구 구민들의 삶에 동반자가 될 수 있는 자격을 한 번 더 얻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동대문구에 살고 있다는 것이 큰 선물이 될 수 있도록 초심으로 더 힘차게 민선 7기를 시작하겠으니 지켜봐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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