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장 현 용산구청장 당선인 / 남북평화시대 유라시아 철도의 시작 용산, 세계로 도약
성 장 현 용산구청장 당선인 / 남북평화시대 유라시아 철도의 시작 용산, 세계로 도약
  • 시정일보
  • 승인 2018.06.21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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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방선거 서울시 구청장 당선자 소감

 

[시정일보]저는 이번 선거기간 동안 밤낮으로 지역 곳곳을 돌아다니며 많은 용산가족들을 만났습니다. 다시 한 번 용산가족의 소망과 기대를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새벽부터 서둘러 일터로 향하는 바쁜 발걸음 속에서도 웃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구민들을 비롯해 용산을 아이들 키우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달라는 부모님의 당부, 매년 열리는 어르신의 날 행사로 즐겁다며 두 손 꼬옥 잡으며 감사하다는 어르신, 배움의 공간과 청년 일자리를 더 만들어 달라는 학생들의 이야기, 지나갈 때마다 구청장 아저씨 라며 해맑게 웃어주는 우리 용산의 아이들, 저에게 해 주신 그 말씀들을 잊지 않고 가슴 깊이 새겨 ‘살기 좋은 용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제 우리는 북미회담으로 한반도에 평화의 시대가 열리는 역사적인 순간을 목도하고 전 세계로부터 대한민국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 우리 용산도 명실상부한 세계중심도시로 우뚝 서고 있습니다.

지금 용산은 지난 8년의 눈부신 성과 보다 앞으로 4년이 더 기대되는 중대한 변화의 기로에 놓여있습니다.

판문점 선언에 따라 남북철도가 연결되면 국가상징 중앙역은 단연 서울역이 될 것이며 유럽으로 오고가는 기차를 타고 내리는 곳, 유럽의 관문 첫 번째 도시가 바로 용산이 될 것입니다.

민선7기 용산의 플랜을 책임지고 멋지게 완성해, 더욱 살맛나는 더불어 잘사는 용산으로 만들겠습니다.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에 힘입어 우리 용산을 반드시 ‘세계중심도시 용산’으로 만들기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더욱 겸손하고 더욱 낮아져서 용산가족들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겠습니다. 여러분과 더불어 잘사는 용산시대를 반드시 완성하겠습니다. 3선을 하는 동안 일 잘하는 구청장으로, 용산의 역사에 남는 성장현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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