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 평화의 집에 '사랑의 쌀' 전달
서울교통공사, 평화의 집에 '사랑의 쌀' 전달
  • 이승열
  • 승인 2018.12.0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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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봉사단, 10년째 연말연시 봉사활동
서울교통공사 나눔봉사단이 3일 노인재가복지센터 '평화의 집'을 찾아 사랑의 쌀을 나누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 나눔봉사단이 3일 노인재가복지센터 '평화의 집'을 찾아 사랑의 쌀을 나누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정일보] 서울교통공사 나눔 봉사단(단장 박종훈)임직원 일행 인이 지난 3일 노원구 중계본동 104번지에 위치한 노인재가복지센터 ’평화의 집‘을 방문해 백미 20kg 17포를 전달하고 중식 서비스 봉사활동도 전개했다.

박종훈 나눔봉사단장은 “어르신들을 직접 뵙게 되니 고인이 되신 부모님 생각이 문득 납니다. 앞으로 도 자주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인사드리는 나눔 봉사단이 될게요”라고 말해 어르신으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서울교통공사 '나눔봉사단'은 10년째 연말연시는 따뜻한 마음나누기 행사의 일환으로 후원금품 전달과 홀몸 어르신 대상 야외 집단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을 주기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서울 ’평화의 집’은 1986년 5월에 무의무탁노인 재가복지센터로 문을 연지 올해로 30년이 된 노인복지시설로 그 동안 지역복지사업에 헌신해 온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전화 02-930-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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