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행정전문지로서 국가와 행정발전 위해 최선
국내 유일의 행정전문지로서 국가와 행정발전 위해 최선
  • 시정일보
  • 승인 2019.01.03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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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일보]존경하는 독자 여러분!

대망의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기해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희망찬 복을 주는 행운의 상징인 황금돼지띠 새해를 맞이하여 항상 독자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풍요가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금년은 3.1 독립만세운동 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해로 그 의미를 다시 한번 재조명하고 우리 선열들의 거룩한 애국정신을 깊이 기리며 올바른 가치관 확립과 민족정기를 함양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또한 북핵문제의 해결을 위한 남북 간은 물론 북미를 비롯 중·러·일 등 우리나라를 둘러싼 주변국들과의 긴밀한 협조체제의 필요성 등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해 국가적으로 매우 중차대한 해입니다.

이러한 국가 중대사를 목전에 두고 있는 우리나라는 작금에 경제·사회·문화 등 어느 한곳도 제대로 제자리에 안정되게 서 있는 곳이 없다할 정도로 매우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 휩싸여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이런 때일수록 시정신문은 국민들에게 투철한 국가관과 민족관으로 국론 분열이나 사회적 갈등에서 벗어나 우리 사회가 안정될 수 있도록 국민 대화합에도 앞장서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언론의 사명을 다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기해년 새해 전 직원이 심기일전해 창의적인 사고와 도전정신으로 더욱 심층적이고 독창적인 새로운 유형의 기사를 발굴, 본지는 물론 인터넷 시정일보, 모바일 시정일보와 SNS 등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으로 독자여러분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부단히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친애하는 독자 여러분!

2019년 기해년은 황금돼지의 해입니다. 예로부터 근심 걱정 없는 돼지는 평화와 건강, 복과 재물, 다산을 상징하는 길상의 동물이며 신화나 각종 설화 속에도 돼지는 신통한 능력으로 하늘에 바치는 신성한 재물이자 재산과 복의 근원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기해년 새해는 복과 재물, 다산을 상징하는 황금돼지의 기운을 받아 하는 일이 매사 다복하고 나라 안팎의 묵은 고민이 사라지며 수많은 새 생명이 탄생하는 풍요로운 한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이러한 기해년에 시정신문은 더욱 유익한 지면과 알찬기사로 불의와 결코 타협하지 않으며 어떠한 편협된 이념이나 가치관에 사로잡히지 않고 발로 뛰는 취재를 통해 정확한 보도와 객관적인 논평, 더욱 깊이 있는 해설로 천칭 저울처럼 공정한 보도를 견지해 불편부당의 정신에 입각, 행정전문지로서의 독자 여러분의 신뢰를 더욱더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

시정신문은 올해 최고의 지면을 제작하기 위해 한순간도 머뭇거리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며 전 직원이 합심해 창의와 부단한 노력을 병행해 나갈 것입니다.

금년 한해 전 직원이 일심동체가 되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의 행정전문지로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해 시정신문만의 독창적인 콘텐츠를 통해 최고의 브랜드를 창출하는 데 앞장서 나가겠습니다.

또한 시정신문은 오직 팩트에만 입각, 신속 정확한 보도로 언론의 기본을 철저하게 실천, 시정신문만의 전통과 명예를 지켜나가겠습니다.

또한 밝고 건강한 사회, 살맛나는 세상을 가꾸기 위한 보다 나은 행정과 국가 발전은 물론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리증진에도 더욱 이바지해 건실한 지방자치시대에 부응하는 국내 유일의 행정전문지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공정성과 객관성을 잃지 않고 항상 사회정의에 입각, 당파를 초월한 정론지로서 언론 본연의 비판기능에 충실하며 언론의 책임과 품위를 중시하는 늘 깨어있는 정론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독자 여러분!

지금까지 저희 시정신문을 아껴주시고 깊은 관심을 가져주신 데 대해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기해년 새해에도 독자 여러분의 변함없는 애정과 조언을 당부드립니다.

2019년 기해년 새해아침에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대단히 감사합니다.

기해년 새해원단

발행인 주동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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