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성향위원회, 설 맞이 떡국나눔 봉사활동
사회성향위원회, 설 맞이 떡국나눔 봉사활동
  • 서영섭
  • 승인 2019.01.31 14: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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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보호위원들 '십시일반' 성금찬조, 음식장만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 방문
소외된 생활관 가족들과 명절 온정 나눠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 사회성향상위원회(회장 김승호)는 양천구 지양로 137 소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 1층 식당에서 설ㆍ명절을 맞으며 소외된 생활관 식구들을 위한 ‘설레이는 날 사랑ㆍ나눔 떡국봉사 및 멘토 결연’의 시간을 가졌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 사회성향상위원회(회장 김승호)는 양천구 지양로 137 소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 1층 식당에서 설ㆍ명절을 맞으며 소외된 생활관 식구들을 위한 ‘설레이는 날 사랑ㆍ나눔 떡국봉사 및 멘토 결연’의 시간을 가졌다.

[시정일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 사회성향상위원회(회장 김승호)는 양천구 지양로 137 소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 1층 식당에서 설ㆍ명절을 맞으며 소외된 생활관 식구들을 위한 ‘설레이는 날 사랑ㆍ나눔 떡국봉사 및 멘토 결연’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봉사는 사회성향상위원회(회장 김승호)가 소속 보호위원들(이영만, 임병진, 이병찬, 김충원, 임익수, 이종규, 송경민, 김승호)의 성금과 찬조로 이뤄졌으며, 일상의 분주함 가운데 뜻깊은 나눔 봉사를 위해 전남고흥(김백경 보호위원)과 여수(사무총장 송경민)에서 음식을 준비해 전규리, 송경숙 등 전국 각지에서 보호위원들이 모여 식사준비부터 나눔까지 참된 봉사가 이뤄졌다.

김영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명절을 맞아 소외된 가족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과 봉사를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특히 먼길을 음식을 준비하여 귀한 온정을 베풀어주셔서 감동”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김승호 사회성향상위원회 회장도 인사를 통해 “저 역시 명절이 배고프고 아픈 추억이 있었다며, 오늘 이곳에 진정한 사랑과 나눔 그리고 소통의 희망이 빛으로 함께 하여 모두가 행복하셨으면 좋겠다"며,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준비해 주신 김영순 지부장님과 고규봉 보호과장님, 김사연 행정과장님, 이길성 주임님 및 관계 직원분들과 생활관 식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떡국나누기 뿐 아니라  2부 사회를 맡은 송경민 사무총장의 진행으로 다과와 팀별 제기차기를 통해 생활관팀이 우승을 하여 준비된 선물을 받았으며, 김백경, 송경숙, 김승호 시인의 시낭송이 있었고 개인 장기자랑으로 서동방, 유원근 님의 노래, 유창선님의 자신의 변화에 대한 심경고백 시간이 있었다.

관계자는 모처럼 소탈한 즐거운 웃음과 뭉클함을 느꼈다며 이런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고맙다고 전했으며, 생활관 식구는 살며시 다가와 정말 한달에 한번씩 오시냐고 묻기도 하며 꼭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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