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공무원/ 병원가는 길 '주머니 속 핫팩' 마음먼저 치유
칭찬공무원/ 병원가는 길 '주머니 속 핫팩' 마음먼저 치유
  • 시정일보
  • 승인 2019.02.1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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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운효자동 주민센터 동장, 김성아 주무관, 간호사

[시정일보]봄이 오기 전 돌틈에서 노랗게 피어 올라온 민들레 꽃을 보고 모진 겨울을 이겨낸 강인함과 애잔함에 우리는 감동합니다.

사람에게도 그런 감동을 느낄 때 우리는 행복하지요.

저는 이번에 청운효자주민센터를 통해 이런 감동을 느꼈습니다.

우선 청운효자동 최인태 동장님, 복지1팀 김성아 주무관님, 같이 와주셨던 간호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얼마전 방안에서 미끄러져 발을 한발자국도 뗄 수 없었는데 문득 생각난 우리 청운효자동 주민센터에 도움을 청하였습니다.

발이 아파서 꼼짝 못하는 저를 병원까지 직접 부축해주셔서 간신히 병원까지 다녀왔습니다.

병원에 도착해서도 저의 주머니에 핫팩을 넣어주시던 간호사님의 그 따뜻함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소홀히 생각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대처해주시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써주시는 동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과 간호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치료를 받고 많이 좋아졌습니다.

이 따뜻한 감동이 가시기 전에 우리 청운효자동 주민센터 직원들의 친절함과 신뢰감을 꼭 알리고 싶어서 칭찬합시다에 글을 올립니다.

추운 겨울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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