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의회, 위례과천선 포이사거리 역사 유치 추진위 주민 청원서 및 서명부 접수
강남구의회, 위례과천선 포이사거리 역사 유치 추진위 주민 청원서 및 서명부 접수
  • 정응호
  • 승인 2019.04.03 17:01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좌측부터 김남국 공동위원장, 문백한 의원, 이관수 의장, 김기창 공동위원장, 김진홍 의원)  
  

지난 1일 강남구의회 이관수 의장, 문백한 의원, 김진홍 의원은 오후 구의회를 방문한 ‘위례과천선 포이사거리 역사 유치 추진위원회’ 김남국 공동위원장과 김기창 공동위원장으로부터 주민들로부터 개포동 포이사거리에 위례과천선 역사를 유치할 것을 요청하는 내용의 주민 청원서 및 서명부를 접수했다. 지난 1일 강남구 의원들이 주민들로부터 위례과천선 포이사거리 역사 유치 청원서 및 서명부를 접수받았다. 좌측부터 김남국 공동위원장, 문백한 의원, 이관수 의장, 김기창 공동위원장, 김진홍 의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초심 2019-04-04 18:03:52
강·남북을 떠나 판자촌 지역의 개발이 우선 아닙니까?

서울시는 차별없는 균형발전을 강조하면서도 다소 불평등할 정도로 강북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강·남북 균형만 살필 것이 아니라 강남중에서도 가장 낙후하여 유일하게 판자촌이 남아있는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 앞장서야 한다. 추후 늘어나는 교통수요를 감당하지 못해 지선을 늘려 재정을 약화하는 일이 없도록 반드시 필요한 역사 신설로 시민의 숙원을 해소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