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성 구로구청장 / 구로구의 발전 위한 든든한 조력자로 함께 해주길
이 성 구로구청장 / 구로구의 발전 위한 든든한 조력자로 함께 해주길
  • 시정일보
  • 승인 2019.05.0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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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일보]시정신문 창간 31주년을 46만 구로구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방자치 발전과 바른 여론 형성, 시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노력해 오신 주동담 발행인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시정신문은 행정종합전문지로서 창간 이래 다양한 정책들에 대해 신속하고 공정하게 보도해 왔습니다.

또한 지방자치시대를 맞아 민관의 소통창구 역할에도 최선을 다해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한결같은 정론직필로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언론사의 명성을 이어가실 것을 기대합니다.

구로구는 구 전역 와이파이망과 사물인터넷망 조성으로 스마트 도시의 발판을 마련하고 대한민국 최고 스마트 도시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지금보다 더 행복한 주민들의 삶을 위해 일자리가 많은 도시, 지역이 균형 있게 발전하는 도시, 경쟁력 있는 교육문화도시, 체육·휴식공간이 풍부한 녹색도시, 따뜻하고 안전한 도시 건설에도 온 힘을 쏟고 있습니다. 민관협치 시대를 맞아 정책형성 과정에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철도기지창 이전, 본격적인 고척동 교정시설 부지개발 등 수많은 어려움을 뚫고 마침내 빛을 보기 시작한 사업들이 순항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습니다.

이러한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길에 시정신문의 큰 역할을 기대합니다.

지난 31년간 구로구의 동반자가 되어주셨던 시정신문이 앞으로도 우리 구로구의 든든한 조력자로 함께 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다시 한 번 시정신문의 31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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