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원 오 성동구청장 / 다양한 계층 목소리 담아내며 바른 언론의 길 걸어
정 원 오 성동구청장 / 다양한 계층 목소리 담아내며 바른 언론의 길 걸어
  • 시정일보
  • 승인 2019.05.09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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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일보]시정신문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31년간 늘 한결같은 사명감으로 언론 본연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기 위해 힘써온 시정신문 가족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언론 환경이 급속도로 변화하는 와중에도 시정신문은 묵묵히 바른 언론의 길을 걷고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대변해왔습니다. 앞으로도 균형 잡힌 시각으로 지역 현안을 깊이 있게 다루어 건전한 비판과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지역발전과 언론문화를 선도해주시길 바랍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도시의 새로운 미래상으로 스마트시티가 부상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변화에 발맞추어 성동구는 첨단기술을 활용해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면서 그 혜택을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스마트 포용도시’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성동구는 이를 위한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 있습니다. 올해 서울시 생활현장 스마트시티 특구로 선정된 데 이어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과 스마트시티 테마형 특화단지로 선정돼 주민 체감형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든든한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주민들의 생활, 문화, 환경 등 지역생태계에 맞게 적절한 타이밍에 삶 속으로 파고들어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은 비용이면서도 효율적인 ‘적정 기술’을 접목해 포용성을 획기적으로 높여나갈 것입니다.

사회적 약자들이 소외되거나 차별받지 않고 편하게 생활할 수 있는 더불어 행복한 삶터인 스마트 포용도시는 성동구민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줄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창간 31주년을 축하드리며, 지역발전의 동반자로서 시정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번영을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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