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행정전문지로 거듭나도록 할 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행정전문지로 거듭나도록 할 터
  • 주동담
  • 승인 2019.05.09 17: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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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동담 발행인
주동담 발행인

존경하는 독자여러분!

시정신문이 오늘에 있기까지 아낌없는 사랑과 조언을 해주신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정신문은 오직 독자여러분과 함께 행정발전은 물론 지방자치 시대의 대변지로써 어느 듯 31주년이라는 세월을 맞았습니다. 작금에 북한 핵 문제와 여야간 패스트트랙 법안 문제에 따른 민족의 장래와 정치의 불신과 분열은 한 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시계제로 상태로 초불확실성 시대에 국민들에게 많은 걱정과 근심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중차대한 시점에 언론의 역할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며 창간 31주년을 맞은 시정신문은 국민들에게 투철한 국가관으로 대승적 차원에서 정치에 따른 국론의 분열이나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며 우리 사회가 하루속히 안정될 수 있도록 국민 대화합에도 앞장서 나갈 것입니다. 시정신문은 창간당시의 초심으로 돌아가 ‘국가 이익을 생각하는 신문,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신문, 시민의 이익을 위한 신문'으로 가일층 분발해 진정한 사회공기로서의 언론의 책임과 품위를 중시하며 늘 깨어있는 정론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저를 위시한 전 임직원이 하나가 되어 최선을 다해 독자여러분의 뜻에 부응해 나갈 생각입니다.

친애하는 독자여러분!

저희 시정가족은 이러한 어려운 시기에 옷깃을 여미며 늘 자만하지 않고 겸손하며 깨어있는 기자정신에 입각, 원칙과 기본이라는 명제에 더욱 충실하며 사실을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분석해 더욱 진실에 접근하는 퀄리티 있는 기사와 해설, 칼럼 등으로 퀄리티 저널리즘을 실천해 온라인과 모바일 등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행정전문지로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시정신문은 더욱 신뢰하고 함께 갈 수 있는 든든한 안내자이자 동반자로써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국내 유일의 행정 전문지로써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독자들로부터 변함없는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할 말은 하며 기사 한줄 한 줄에 더욱 심혈을 기울여 이 시대 언론이 해야 할 역할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정신문은 항상 천칭저울처럼 중립적인 입장에서 오직 독자여러분만을 바라보며 바른 소리를 하는 용기로 언론으로써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 더욱더 정확하고 공정하며 신뢰받는 신문을 제작해 나가겠습니다. 오직 독자여러분만을 두려워하며 비판적 시각의 소수의 목소리도 큰 귀로 듣고 열린 가슴으로 독자 곁으로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 진정한 사회의 목탁이 될 수 있도록 정론직필을 기치로 언론의 정도를 지향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땀과 발로 뛰어 민·관의 가교역할과 지방자치 발전에 더욱 기여하는 신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랑하는 독자여러분!

저희 시정가족은 오직 독자여러분만을 바라보며 발로 뛰면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항상 올곧고 정정당당한 보도와 불편부당의 자세로 시정신문만의 특색을 살린 신문을 제작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해 새로운 영역 개척과 창의력을 발휘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기자들의 전문성과 정보력을 한층 업그레이드시켜 질 높은 콘텐츠를 확보하는 한편 행정의 발전은 물론 국가 발전과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도 더욱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신뢰할 수 있는 매체로 자리매김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입니다. 저희 기자들이 항상 예의 바르고 겸손하며 꾸준한 노력과 기사 한줄 한 줄에 책임을 질 줄 아는 자세로 모두가 기다리는 신문, 보고 싶어 하는 신문, 읽고 싶어 하는 신문을 제작하는데 혼신의 역량을 경주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저희 시정가족은 독자들과 소통을 통해 독자들의 기호에 맞는 맞춤형 신문을 제작해 독자들에게 이정표를 제시할 수 있는 전문 행정지로 거듭나며 비판을 넘어 대안을 제시하는 신문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저희 시정신문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시고 늘 깊은 관심을 가져 주신데 대해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아낌없는 성원과 조언을 당부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9년 5월

發行人 朱東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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