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백균 강북구의회 의장 / 강북구의회 현장의정 생생하게 전달 ‘동반성장’ 협력
이백균 강북구의회 의장 / 강북구의회 현장의정 생생하게 전달 ‘동반성장’ 협력
  • 시정일보
  • 승인 2019.05.16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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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일보]강북구의회를 대표해 시정신문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주동담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정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지금까지 지방자치시대를 이끄는 대표신문으로 자치 행정과 의회 소식, 지역의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헌신하였고 행정전문종합지로서 지방자치의 정착과 민·관의 가교 역할에 큰 기여를 했습니다.

오늘날 언론은 국민의 알 권리 충족과 더불어 민주적이고도 건전한 여론형성에 기여하면서 사회의 통합과 발전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언론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시각에서의 진실 보도와 사회의 부조리에 대한 비판이 있어야만 우리 사회가 건강하게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각종 매스컴에서 흘러나오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자칫 왜곡된 정보로 올바른 판단을 내리기 더욱 어려운 이러한 현실 속에서 시정신문이야말로 독자들의 진실한 정보에 대한 욕구를 해소하고 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 세상을 밝게 비추는 등불의 역할을 지금처럼 계속 충실히 수행하여 주리라 기대합니다.

많은 신문들 중에서 시정신문이 독자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받는 것은 지방언론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왔기 때문일 것입니다.

아울러 시정신문 직원 여러분이 지금까지 보여준 열정을 바탕으로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신문’, ‘시민의 이익을 위한 신문’으로 거듭 발전하길 바라며, “현장중심의 구민과 함께하는 강북구의회”와 상호 발전할 수 있는 동반자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시정신문 창간 31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각계 계층에 소통의 장으로서 그리고 언제나 깨어 있는 지성으로 지역주민을 이끌어 주시기를 바라며 더욱 발전하는 언론사로 도약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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