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공무직 근로자 워크숍
인천 부평구 공무직 근로자 워크숍
  • 강수만
  • 승인 2019.05.18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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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일보] 인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17일에 파주출판단지에 위치한 지혜의 숲에서 공무직 근로자 90여 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도로환경미화원, 통합사례관리사 등 현장의 최일선에서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공무직원들의 조직 일체감을 높이고 활력을 증진시키고자 마련됐다.

워크숍은 △소통과 화합의 레크리에이션을 시작으로 △구청장과의 시간 △사상체질을 통한 스트레스 관리 특강 △프로방스마을 문화체험을 통한 재충전의 시간 등이 진행됐다.

이 중 구청장과의 시간은 △‘부평구 공무직의 하루’ 영상 상영 △‘칭찬합시다’ 칭찬 공무직원 시상 △희망의 종이비행기 날리기 순으로 진행됐다.

희망의 종이비행기 날리기 행사에서는 더 나은 부평구를 향한 희망과 응원, 번영의 메시지를 담은 종이비행기를 함께 날리며, 부평구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짐했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묵묵히 본인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공무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이번 워크숍으로 인해 격무로 지친 몸과 마음이 회복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소통과 협력을 통해 행복한 부평구 만들기에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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