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민수 강동구의원, 암사동 곳곳 누비며 주민편의 개선
방민수 강동구의원, 암사동 곳곳 누비며 주민편의 개선
  • 방동순
  • 승인 2019.06.09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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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암사동 유적 먼지털이 에어건 설치에 전동휠체어 충전기 설치까지
강동구의회 방민수 의원.
강동구의회 방민수 의원.

[시정일보] 강동구의회 방민수 의원(암사 1·2·3동)의 살기 좋은 암사동을 만들기 위한 행보가 주민들의 호평을 받으며 주목을 끌고 있다.

암사동을 지역구로 하는 방민수 의원은, 암사동 발전이라면 작은 것에서부터 큰 것까지 가리지 않고 앞장서며 일처리를 해나가는 모양새다.

먼저, 지난 4월 서울 암사동 유적을 방문해 휴식을 취하는 지역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유적지 주변 녹지공간에 운동시설과 그늘막 설치를 추진했던 방민수 의원은, 이번에는 녹지 공간 바로 옆에 위치한 카페외부에 전동휠체어 충전기 설치까지 이끌어 냈다.

방민수 의원은 기존에 설치된 운동시설과 그늘막 덕분에 유적지 주변으로 휴식을 취하러 오는 주민들이 많이 늘어나던 상황에서, 그중 특히 전동이동보조기구인 일명 전동휠체어를 타고 방문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점에 집중했다. 그리고 이들의 편의증진을 위해 구청 관계부서에 충전기 설치를 적극 요청했으며, 구청의 신속한 조치가 이뤄진 덕분으로 현장을 방문하는 이들의 방 의원을 향한 칭찬이 끊이지 않았다.

또한 방 의원은 유적지를 둘러보고 나오는 이들을 위한 먼지 털이용 에어건 설치에도 앞장섰다. 유적지를 찾는 방문객이 많은 계절이지만, 건조한 날씨 때문에 유적지를 구경하고 나가는 길 몸 전체에 묻은 흙먼지가 말썽이었다. 하지만 이 또한 서울 암사동 유적의 이미지 제고를 통한 관광객 유치 등 암사동 발전만을 생각하는 방민수 의원의 에어건 설치 추진으로 손쉽게 해결할 수 있게 됐다.

이 뿐만 아니라, 암사동 새장터공원(암사1가길 16) 내 고사된 나무로 인해서, 미관이 저해되고 주민 쉼터 기능을 상실했다는 민원사항에 대해서도 구청 관계부서에 신속히 의견을 전달해 새 나무로 교체 식재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발 빠른 조치들을 이어갔다.

방민수 의원은 “암사동 주민들을 곧 나의 가족과도 같이 생각하며, 조그만 불편사항 하나라도 처리해 드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암사동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주민들의 편의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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