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종로 전국 청소년 국악경연대회
제19회 종로 전국 청소년 국악경연대회
  • 이승열
  • 승인 2019.06.17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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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22~23일 상명아트센터에서 개최… 20일까지 참가 접수

[시정일보 이승열 기자]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우리 소리를 이끌 국악 대들보를 발굴하기 위해 ‘제19회 종로 전국 청소년 국악경연대회’를 22~23일 상명아트센터 대신홀(홍지문2길 20 상명대학교)에서 개최한다.

2001년 시작돼 19회째를 맞이하는 종로 청소년 국악경연대회는 차세대 젊은 국악인의 등용문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으며, 국악인재 육성과 한국 전통문화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만 18세 이하 대한민국 국적의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및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20일까지 구청 누리집(http://www.jongno.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은 뒤 전자우편(jongrogukak@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예선은 22일 오전 9시부터, 본선 및 결선은 23일 9시부터 열린다. 경연종목은 △성악(민요, 정가, 판소리, 병창, 송서율창) △기악(피리, 대금, 해금. 가야금, 거문고, 아쟁) △타악(무속장단, 창작장단, 전통장단) △한국무용(전통, 창작) △초등단체부(합주, 관현악, 대취타) 등이 있다.

심사를 거쳐 고등부 종합대상(국회의장상), 중등부 종합대상(교육부장관상), 초등부 종합대상(서울시장상) 등을 시상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 및 관련 문의는 구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대회 사무국(869-1811)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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