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글마루도서관, 서울 국제도서전 참가 '책 처방 우체통' 주목
송파글마루도서관, 서울 국제도서전 참가 '책 처방 우체통' 주목
  • 송이헌
  • 승인 2019.06.2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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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처방 우체통, 독서 심리 상담 프로그램
책 처방 우체통.
책 처방 우체통.

[시정일보] 송파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용모) 소속 송파글마루도서관은 지난 19일 부터 23일 까지 5일간 코엑스에서 진행된 2019년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해 송파글마루도서관의 특색이 반영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서울국제도서전(이하 도서전)은 출판사와 작가, 독자가 함께 어울리는 책 축제로 출판사, 작가, 독자가 만남의 장을 이루며, 행사에는 다양한 출판사가 제공하는 이색적인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됐다.

이번 도서전에서는 서울시 공공도서관의 역사, 문화, 체험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공공도서관 Zone’이 설치돼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는 서울시에서 10여 개의 도서관이 참가했으며, 송파글마루도서관의‘책 처방 우체통 – 손편지 받기’, ‘독서심리상담 - 고민 나눔, 힐링더하기’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의 많은 주목을 받았다.

‘책 처방 우체통’은 서울국제도서전 행사 기간 내내 설치 되어 120여점에 달하는 사연 편지가 접수됐다.

‘독서심리상담 - 고민 나눔, 힐링더하기’는 21일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20여 명의 독서 심리 상담을 진행하는등 매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송파글마루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송파를 대표하는 다양한 행사에 참가해 송파구 대표도서관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한 문의는 송파글마루도서관 (전화 449-885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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