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청춘극장, 7월 영화 ‘가비’등 무료상영
송파청춘극장, 7월 영화 ‘가비’등 무료상영
  • 송이헌
  • 승인 2019.07.02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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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일보] 송파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용모)이 시행하는 ‘송파청춘극장’에서 7월 영화 ‘가비’ 등 4편을 무료 상영한다.

송파청춘극장은 체육문화회관 3층 시청각실에 마련한 무료 영화관으로,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두 차례 상영된다.

5일에는 장윤현 감독, 주진모, 김소연 주연의 <가비>가 상영된다. 1896년 혼돈의 시대를 배경으로 은밀한 고종암살작전을 다룬 영화다.

12일엔 도날드 서덜랜드, 메리 타일러 무어 주연의 <보통 사람들>, 19일엔 안소니퀸, 앨런 베이츠 주연의 <그리스인 조르바>, 26일엔 프랭크 란젤라, 마이클 쉰 주연의 <프로스트vs닉슨>이 상영된다.

송파청춘극장에 대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esongpa.or.kr ) 또는 안내데스크(402-3291)로 전화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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