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 김남현 건설재정위원장, 주민 생활환경 개선 노력
강동 김남현 건설재정위원장, 주민 생활환경 개선 노력
  • 방동순
  • 승인 2019.07.0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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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동 미관광장 쓰레기 문제부터, 상일동 게내어린이공원 시설개선 노력


 

김남현 건설재정위원장(사진 왼쪽 세 번째)이 상일동 게내어린이공원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김남현 건설재정위원장(사진 왼쪽 세 번째)이 상일동 게내어린이공원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시정일보] 강동구의회 김남현 건설재정위원장(상일동, 명일2동)이 구민들이 더욱 살기 좋은 강동구 만들기에 두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섰다.

지난 26일 명일2동 주민자치회 이일규 부회장을 비롯해 구청 공원 및 녹지 관리부서인 푸른도시과 과장 및 직원들과 함께 명일동 미관광장(명일동 47-11)을 방문한 김남현 위원장은, 동행한 관계자들에게 지역주민들의 민원사항을 전달하며 실제 현장 상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역 주민들 의견에 의하면 명일동 미관광장은 인근 다수의 음식점 및 학원가, 지하철 역사 등으로 인해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현재 다량의 쓰레기가 상습적으로 투기되는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어 인근 주민들로부터 지속적인 불편사항이 접수되고 있는 실정이었다.

이러한 상황을 전해들은 김 위원장은, 푸른도시과와 협의를 통해 광장 내 분리수거대를 설치함으로써 문제 해결에 나섰다. 다만 분리수거대 설치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악취 및 해충 발생 등 2차적인 문제점에 대처하기 위해, 임시적으로 1개월간 운영 후 경과를 지켜보기로 했으며, 차후 미관광장 관리인력 채용 등 다양한 대안 모색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련문제에 대응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다음으로 상일동 게내어린이공원(상일동 234)을 방문한 김남현 위원장은, 현장에서 서울상일초등학교 곽선여 운영위원장을 만났다.

운영위원장으로부터 “게내어린이공원이 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다닐 수 있는 어린이 공원으로서 역할을 하기에 여러 시설 및 놀이기구에 위험요소 등 문제점이 많아 시설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해 들었으며, 이번에도 김 위원장은 이에 대한 대안책을 마련하기 위해 관련부서와 머리를 맞댔다.

김남현 위원장은 “현재 서울시에서 노후화된 어린이놀이터를 새로운 공간으로 재조성 하는 창의어린이놀이터 사업이 있으므로, 해당 게내어린이공원이 사업대상지로 선정 될 수 있도록 해 아이들이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뛰어 놀 수 있는 교육적인 놀이터로 재탄생 할 수 있도록 노력 해달라”고 관계부서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현장점검을 모두 마친 김남현 위원장은 “구민의 눈과 귀가 돼 구민들의 불편함을 먼저 나서 살피고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구의원으로서의 본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늘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감으로써 구민과 직접 소통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지역 민원해결사 의원으로 기억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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