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간부공무원들 '봉오동전투' 단체 관람
용산구 간부공무원들 '봉오동전투' 단체 관람
  • 김소연 기자
  • 승인 2019.08.10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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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일보] 성장현 용산구청장(뒷줄 우측 6번째)과 구청 간부 공무원들이 지난 8일 저녁 CGV용산아이파크몰을 찾아 영화 '봉오동 전투'를 단체관람했다.

봉오동 전투는 지난 1920년 6월 홍범도 장군이 이끈 '대한독립군'이 일본군 제19사단 예하 월강추격대대를 섬멸한 사건으로 '독립전쟁 최초의 대승'으로 평가된다.

7일 개봉한 영화는 전투를 이끈 이름 없는 영웅들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재현, 박스오피스 1위를 거머쥐며 흥행몰이를 하고 있다.

성 구청장은 "영화를 보면서 가슴이 무척이나 뜨거워졌다"며 "독립군의 뜻을 이어 받아 어려운 시기를 국민들과 함께 꿋꿋이 이겨낼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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