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공무원/ 시종일관 친절한 응대에 더위 짜증도 가셔져
칭찬공무원/ 시종일관 친절한 응대에 더위 짜증도 가셔져
  • 시정일보
  • 승인 2019.08.16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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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구 후암동 주민센터 신혜수 주무관

[시정일보]저는 저의 부모님이 올해 만 65세가 되셔서 기초연금에 대해 알고 싶어 지나가던 길에 주민센터를 들르게 되었습니다. 더운 날씨에 불쾌지수가 올라 굉장히 짜증이 나 있는 상태여서 얼굴도 찡그리고 말도 조금 거칠게 말했습니다.

하지만 신혜수님은 시종일관 환한 미소와 맑은 목소리로 저의 물음에 대답해 주셨고 저는 그런 신혜수님의 모습을 보고 짜증나는 마음은 눈 녹듯 사라지고 저도 모르게 얼굴에 미소를 머금게 되었습니다.

또한 기초연금에 대한 설명도 이해하게 쉽게 그리고 명확하게 설명해 주셔서 다음에 기초연금을 신청하러 갔을 때 또 다른 추가서류도 필요 없이 기초연금을 무사히 신청하게 됐습니다. 이렇게 다시 한번 주민센터를 내방해야 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해 주었습니다.

관할 동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친절하게 설명해주신 신혜수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이렇게 게시판에 글을 올립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사례를 공개해 다른 공무원들의 본보기로 삼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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