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의회 행정문화委, 이화경로당 치매예방 캠페인
종로의회 행정문화委, 이화경로당 치매예방 캠페인
  • 이승열
  • 승인 2019.08.2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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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사랑봉사단과 함께 음파 진동마사지 등 실시
(왼쪽부터) 라도균 의원, 최경애 의원, 강성택 위원장, 정재호 의원 등 종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위원들이 19일 이화경로당에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시정일보 이승열 기자] 종로구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위원들은 19일 오전 이화경로당에 방문해 서로사랑봉사단에서 주관하는 치매예방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는 30여명의 이화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읽고-신문쓰기 △쓰고-손글씨 엽서쓰기 △말하고-대화나누기 △새로운경험-음파 진동마사기 순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체험을 통해 치매에 대한 인식을 제고했다. 

위원들은 이화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이 생활하는 데 불편한 점은 없는지 묻고, 치매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음파 진동마사지를 실시했다. 

서로사랑봉사단은 2019년 2월부터 종로구, 은평구 지역의 경로당과 노인복지관 등 15개 시설에서 총 500여명의 어르신에게 봉사를 겸한 치매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강성택 행정문화위원장은 “구민의 치매 예방부터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안심 관리까지 통합적인 치매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치매 걱정 없는 종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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