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의회, 29일부터 제266회 임시회 개회
강동구의회, 29일부터 제266회 임시회 개회
  • 방동순
  • 승인 2019.08.23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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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4일까지, 민생안건 처리

[시정일보] 강동구의회(의장 임인택)가 오는 29일부터 9월4일까지 총 7일간의 일정으로 제266회 임시회를 열고, 민생과 관련된 주요 안건들을 상정·처리 하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 다뤄질 주요 안건으로는 ▲신무연 의원이 대표 발의한 <강동구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해 ▲강동구청장이 제출한 <강동구 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강동구 도농상생 공공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총 10건의 안건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처리될 예정이다.

임인택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구민 생활과 밀접한 안건들이 상정되어 심사를 기다리고 있는 만큼, 구민들의 불편사항과 현안 문제들에 대해 깊은 이해를 가지고 올바른 방향으로 심사·처리 될 수 있도록 노력함과 동시에 발전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데에도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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