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성동구청장, 복지대타협특위 회의 참석
정원오 성동구청장, 복지대타협특위 회의 참석
  • 이승열
  • 승인 2019.08.29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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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일보 이승열 기자] 정원오 성동구청장(왼쪽 세 번째)은 지난 27일 오후 1시 여의도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복지대타협특별위원회 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복지 및 재정, 갈등관리, 제3섹터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18명의 자문위원단 구성을 완료하고 앞으로의 활동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복지대타협특위는 각 지방정부의 현금복지 정책을 재검토하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간 복지역할 분담 원칙을 재정립하고자 7월 출범했으며, 정원오 구청장은 간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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