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모두의 축제 2019’ 개최
관악구, ‘모두의 축제 2019’ 개최
  • 김해인
  • 승인 2019.08.29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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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6일~7일, 낙성대공원 일대서 관악혁신교육지구 성과 공유 나눔의 장 마련
체험의 장, 공연의 장, 화합의 장, 독서캠프 등 즐길 거리 풍부

[시정일보]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9월6일~7일 이틀간, 낙성대공원 일대에서 관악혁신교육지구의 성과를 공유하는 ‘모두의 축제 2019’를 개최한다.

9월6일 금요일에는 축제의 전야제로 △청소년 정책공모전 △청소년공감 토크콘서트 △소소한 콘서트 공연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고민을 해소하고 교류하는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본 축제날인 9월 7일 토요일에는 △청소년 동아리, 마을학교 콘텐츠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의 장’ △오케스트라・풍물놀이・밴드공연 등의 청소년 공연인 ‘공연의 장’ △혁신교육의 가치를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인 ‘화합의 장’ △환경을 주제로 하는 책읽기 프로그램 및 독후체험활동이 진행될 ‘독서캠프’가 펼쳐진다.

구는 이번 축제기획을 위해 혁신교육의 각 주체들로 구성된 혁신교육축제 추진위원회가 축제명 및 슬로건 선정, 홍보 방안 논의 등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세세한 부분까지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공교육의 내실화를 위해 청소년, 학부모, 교사, 마을이 협력하여 관악혁신교육지구를 일군지도 올해 5년차가 되었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성과를 돌아보고, 더 많은 청소년, 교사, 학부모, 마을이 함께 어우러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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