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철 의장, “공무직 조례, 지방자치 성과”
신원철 의장, “공무직 조례, 지방자치 성과”
  • 문명혜
  • 승인 2019.09.17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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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일보 문명혜 기자]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ㆍ서대문1)이 최근 더민주당 민생실천위원회 주도로 열린 <공무직 조례 제정 전달식>에 참석, “공무직 조례 제정은 지방자치 차원의 성과”라고 평가한 뒤 “노동존중 사회로 가는데 있어서 민생위의 노력이 16개 광역시도에 기폭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며 민생위와 공무직 조례 제정 TF의 노고를 치하했다. <서울시 공무직 채용 및 복무 등에 관한 조례>는 제289회 임시회에서 제정돼 <공무직 조례 제정 전달식>을 갖게 됐다. 전달식엔 박원순 서울시장,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 김용석 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봉양순 민생실천위원장이 공공운수노조 원우석 지부장에게 조례를 전달하는 것으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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