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의회, 제233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마포구의회, 제233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 정수희
  • 승인 2019.09.2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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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종합심사

[시정일보] 마포구의회(의장 이필례)는 지난 19일, 제23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기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같은 날 제1차 예결위 회의를 개회해 위원장에 신종갑 의원을, 부위원장에 김기석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이번 예결위는 신종갑 위원장, 김기석 부위원장을 포함해, 위원에 강명숙 의원, 김종선 의원, 김진천 의원, 조영덕 의원, 채우진 의원, 최은하 의원까지 총 8명으로 구성됐다.

집행부가 이번 임시회에 제출한 2019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의 규모는 기정예산 6849억원에서 일반회계 15억원, 특별회계 25억원이 증액된 총 6889억 원이며, 이날 구성을 마친 예결위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비심사를 거쳐 회부될 추경예산안에 대해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종합심사를 하게 된다.

신종갑 위원장은 “이번 추경예산안의 내용은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과 일자리 확대 등을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구민의 재난안전 대응 및 복지수준 향상을 위한 사업들이 중점을 이룬다”며 “구민이 필요로 하는 사항이 제대로 반영됐는지, 자칫 낭비성·선심성 예산이 되지는 않을지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구민을 위한 투명하고 공정한 예산편성이 될 수 있도록 심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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