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장애인 생활체육대회 '뉴에이지 컬링, 400m 계주 1위'
노원구, 장애인 생활체육대회 '뉴에이지 컬링, 400m 계주 1위'
  • 김소연
  • 승인 2019.11.08 13: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6일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개최한 ‘2019 서울시 장애인 생활체육대회’ 종합우승
4년 연속 우승, 2010년부터 우승 8회 준우승 2회
노원구가 '2019 서울시 장애인 종합체육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4년 연속 달성했다.
노원구가 '2019 서울시 장애인 종합체육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4년 연속 달성했다.

[시정일보]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지난 6일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된 ‘2019 서울시 장애인 생활체육대회’에서 우승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구 장애인체육회원 84명이 참가, 9개 전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노원구 선수단은 ‘뉴에이지 컬링’, ‘400m 계주’에서 1위를 한데 이어 ‘쇼다운’, ‘어울림 풋살’ 2위, ‘스포츠 스태킹’ 3위 등의 고른 활약을 펼치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4년 연속 우승 달성은 물론, 2010년부터 참가한 이 대회에서 우승 8회, 준우승 2회의 쾌거를 일궈냈다.

오승록 구청장은 “선의의 경쟁을 펼쳐 우승이라는 열매를 수확한 우리 선수단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체육활동을 통해 건강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0년 1월 서울시 최초로 설립된 노원구 장애인 체육회는 생활체육 시설 설치 관리, 생활체육 교실 운영, 장애․비장애 통합학급 체육활동 지원 등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와 장애 인식 개선에 이바지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