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미 강동구의원, 유용미생물 EM용액 보급 확대 앞장
진선미 강동구의원, 유용미생물 EM용액 보급 확대 앞장
  • 방동순
  • 승인 2019.11.08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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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발의 '강동구 친환경 유용미생물 생산공급 조례' 원안 가결
진선미 의원
진선미 의원

[시정일보] 강동구의회 제26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진선미 의원이 친환경적이고 쾌적한 거주환경 조성을 위해 대표 발의한 <강동구 친환경 유용미생물 생산 및 공급 조례안>이 원안 가결됐다.

이를 통해 구에서는 현재 시범운영 중인 유용미생물 보급 사업에 대해 조례로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음식물쓰레기 악취제거와 주방용품 살균, 식물비료 대용, 수질 정화 등 다양한 용도로 쓰이고 있는 유용미생물의 안정적·지속적 보급 및 공급이 가능해졌다.

또한 2020년에는, 현재 EM용액 보급 시범운영 결과 “EM용액 활용도와 효과는 매우 높으나, 구청과 거리가 멀어 용액 수령에 불편이 있다”는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EM복합기를 3대 더 추가 설치함으로써 성내동·고덕동·암사동·길동 4개 권역으로 운영해 주민 불편사항을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진선미 의원은, 이번 EM보급 사업에 대해서도 “주민의 높아진 환경 인식에 발맞춰 정책을 미리 준비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실생활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EM발효액 보급사업의 구민 반응이 매우 뜨겁고 긍정적인 만큼, 앞으로도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감은 물론 강동구 전체 동으로 확대 추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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