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숙 의원 새책 ‘광진구 행복배달부’
전혜숙 의원 새책 ‘광진구 행복배달부’
  • 이승열
  • 승인 2019.11.08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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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일보] 전혜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갑)의 새 책 <광진구 행복배달부>가 새롭게 발간됐다. 

<광진구 행복배달부>는 전 의원이 지역구인 광진구에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을 소개하는 책이다. 사회복지관 관장, 소방대원, 노래교실 선생님, 시민연대 활동가 등 지역에서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이 등장한다. 

전 의원은 그들을 ‘행복배달부’라고 부른다. 그는 “지금보다 조금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나보다는 우리를 위해, 기꺼이 자신의 가슴 한 켠을 내어 놓는 광진구의 행복배달부들을 만나며 희망을 봅니다. 나 혼자서는 행복하게 살 수 없음을, 함께 사는 세상이 진정 행복한 것임을 확인합니다”라고 썼다. 그러면서 “이 책에 나오는 행복배달부들은 앞으로 더 많은 행복배달부들을 만들 것입니다”라는 소망을 전한다. 

책은 크게 △우리는 모두 행복배달부입니다 △그리고… 전혜숙의 이야기 등 두 부분으로 구성돼 있다. 그리고 정세균 전 국회의장의 추천사와 ‘나눔으로 얻는 행복’이라는 제목의 ‘맺는 글’이 있다. 

전혜숙 의원은 18대, 20대 의원을 지낸 재선의원이다. 현재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앤디컴 펴냄, 가격 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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