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희망일자리 사업' 5년 연속 우수구 영예
동작구, '희망일자리 사업' 5년 연속 우수구 영예
  • 김해인
  • 승인 2019.11.18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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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희망일자리 만들기 사업 평가에서 높은 평가 받아…4500만원 인센티브 지원
기업방문 실적, 뉴딜일자리 취업률, 사회적 경제시장 활성화 분야 등에서 우수한 평가
우수사례로 뽑힌 노량진 청년일자리센터
우수사례로 뽑힌 노량진 청년일자리센터

[시정일보]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2019년 서울시 희망일자리 만들기 사업’ 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구’로 선정돼 45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서울 희망일자리 만들기’는 서울시 자치구를 대상으로 지난해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1년간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사회적 경제시장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사업 전반을 평가해 우수구를 선정하고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개 세부지표 분석결과 구는 △일자리·경제활성화를 위한 기업 방문 △구인기업 등록 △취업박람회 개최 △사회적 경제기업 공공구매 실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희망일자리 만들기 사업이외에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올해 1월, 전국 최초 직업교육 특구로 지정돼 △차세대 직업교육 △직업전문 평생교육 △일자리 인프라 확충 △일자리연계 콘텐츠 활성화 등 주요 특화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4~5월에는 △일자리 토론회 및 국회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동작구만의 차별화된 일자리사업 추진에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지난 4월에는 청년들의 취업준비에서부터 성공까지 필요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노량진 청년일자리센터를 개관하고 △진로상담 △직업적성검사 △4차산업 기술 전문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시-구 상향적·협력적 일자리 창출사업 ‘홍보의 신, 전문크리에이터 양성’ 과정을 통해 36명의 교육생 중 33명 취업이라는 높은 취업률을 달성해 우수사례로 평가 받았다.

조진희 일자리정책과장은 “일자리가 곧 성장이고 복지”라며 “구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내실 있는 취업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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