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의회, 김정재 의장 ‘한국을 빛낸 범죄예방인물 대상’ 수상
용산구의회, 김정재 의장 ‘한국을 빛낸 범죄예방인물 대상’ 수상
  • 정수희
  • 승인 2019.12.1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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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의회 김정재 의장이 지난 8일 열린 '2019 한국을 빛낸 범죄예방인물 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용산구의회 김정재 의장이 지난 8일 열린 '2019 한국을 빛낸 범죄예방인물 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시정일보] 용산구의회 김정재 의장이 지난 8일 용산구 동자아트홀에서 열린 ‘2019 한국을 빛낸 범죄예방인물 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 후원 아래 한국을 빛낸 범죄예방인물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사)한국범죄퇴치운동본부가 주관한 이번 시상식은 국가를 위해 힘써온 미래지향적이고 타의 모범이 되는 인물을 발굴해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이를 널리 알려 사회적 귀감이 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제8대 용산구의회 의장인 김정재 의원은 사회적 약자의 보행안전을 위해 지하보도 CCTV 설치, 풍수 피해를 대비한 대형 옥외광고물 관리 등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위험대책을 강구해왔으며, ‘안전한 용산 만들기’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해 온 점을 높게 평가 받아 이번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정재 의장은 “안전분야는 의정활동 목표 중 가장 기본적이고도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해왔는데 상까지 받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뛰어다니며 지역 구석구석을 갈고 닦아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용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수상 수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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