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올해 ‘균형, 공존, 풍요’ 키워드
성북구 올해 ‘균형, 공존, 풍요’ 키워드
  • 문명혜
  • 승인 2020.01.14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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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과 함께하는 ‘2020년 신년인사회’ 갖고 희망찬 출발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경자년 새해를 맞아 신년 비전을 밝히고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경자년 새해를 맞아 신년 비전을 밝히고 있다.

 

[시정일보 문명혜 기자]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올해 구정 핵심방향을 ‘균형, 공존, 풍요’ 3가지를 키워드로 잡고 힘찬 출발을 알렸다.

구는 지난 14일 오전 10시30분 성북구민회관 대강당에서 구청장, 국회의원, 시ㆍ구의원, 유관기관장, 주민들이 함께하는 ‘2020년 신년인사회’를 갖고 이같은 비전을 밝혔다.

신년인사회는 새로운 한해의 시작을 맞아 구민과 각계 인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 덕담을 나누고 소통하며 성북구의 희망찬 출발을 다짐하는 화합의 장으로 펼쳐졌다.

행사는 이승로 성북구청장의 신년사, 내빈의 신년덕담, 올해 소망을 담은 주민 동영상 관람, 신년음악회 등으로 전개됐다.

특히 ‘2020년 올해의 소망’이란 주제로 공개된 주민 동영상은 성북에 거주하는 학교 선생님, 환경미화원 등 각계각층 주민들의 새해 메시지를 담아 성북구민의 작은 소망과 성북의 미래를 함께 꿈꿀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올해 성북구는 균형, 공존, 풍요 3가지의 키워드를 갖고 나아가고자 한다”면서 “구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적재적소의 정책들을 통해 ‘더 가까운 이웃, 더 편안한 동네, 행복성북’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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