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자연친화적 휴식‧도심 공간 조성
양주시, 자연친화적 휴식‧도심 공간 조성
  • 서영섭
  • 승인 2020.01.14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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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일보]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도시공원‧녹지 관리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시는 총 15억5000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도시공원 시설물 정비와 수목관리, 공원녹지관리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오는 3월부터 관내 54개소의 도시공원을 대상으로 시설물 정비사업을 추진 노후된 놀이시설, 벤치, 펜스 등을 정비할 예정이다.

또, 관내 도시공원과 녹지대 등 60여개소를 대상으로 교목과 관목에 대한 시비, 전지, 이식 등 수목관리사업을 실시, 보다 쾌적하고 자연친화적인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5월부터 10월까지는 공원녹지관리사업을 통해 관내 녹지대 등 181개에 대한 제초작업 등을 실시하는 등 깨끗한 도시경관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편, 양주시는 지난해 12월 옥정신도시 내 옥정중앙공원과 선돌공원, 독바위공원 등 3개소에 나무조명, 조형물조명, 소망나무, 미디어파사드 등 다양한 야간경관을 설치해 시민에게 겨울밤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여가시간 확대와 웰빙 문화 확산에 따라 쾌적한 주거환경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며 “자연친화적인 휴식공간과 도심공간 조성 등 시민이 우선인 감동도시 양주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 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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