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웅 서울시 행정1부시장, 용산서 총선 출마
강태웅 서울시 행정1부시장, 용산서 총선 출마
  • 문명혜
  • 승인 2020.01.16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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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웅 1부시장
강태웅 1부시장

 

[시정일보 문명혜 기자] 강태웅 서울시 행정1부시장이 15일 부시장직을 사퇴하고 4월 총선에 출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태웅 부시장은 더불어민주당 측 권유를 받고 출마를 결심, 유년기와 학창시절을 보낸 서울 용산구에서 국회의원 선거에 나설 예정이다.

강 부시장은 이날 서울시 직원들에게 보낸 사퇴의 변에서 “30여년간 몸 담아온 정든 서울시를 떠나 정치라는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고자 한다”면서 “서울과 용산을 가장 잘 아는 인물이 나서 달라는 당 안팎의 제안을 받고 출마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용산은 유년, 학창시절 저를 키워준 저의 뿌리이자 원점”이라면서 “서울시에서 키워온 현장의 근육, 혁신의 체력으로 서울의 심장 ‘용산’의 숨겨진 가능성을 찾아내는데 제 인생의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고 밝혔다.

강 부시장은 용산중학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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