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성 훈 금천구청장 / 생생한 행정 현장 소식 전달, 지방자치 성숙 이끌어
유 성 훈 금천구청장 / 생생한 행정 현장 소식 전달, 지방자치 성숙 이끌어
  • 시정일보
  • 승인 2020.05.14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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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일보] 안녕하세요! 금천구청장 유성훈입니다. 지난 32년 동안 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해온 시정신문 창간 3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방자치에 있어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한 가치로 작용하는 시대 흐름 속에서 언론은 지방정부와 주민을 이어주는 소통의 가교로서 역할이 크다고 할 것입니다.

시정신문은 창간 이래 서울시를 비롯한 수도권의 생생한 소식들을 시민들에게 발 빠르게 전달함으로써, 한층 더 성숙한 지방자치를 실현하는데 기여해 오셨습니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로 모두가 힘든 상황 속에서 시민들에게 지역별 상황과 정책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알려줌으로써 시민들에게 위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주신 시정신문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공정하고 가치 있는 보도로 시정과 시민을 잇는 소통의 촉매제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저와 1000여 공직자들은 구민 중심의 구정 운영으로 ‘뜻이 통하고’, ‘마음이 통하고’, ‘정이 통하는’ 사람냄새 가득한 ‘살맛 나는 금천’을 실현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26만 금천구민의 목소리가 살아 숨 쉬는 일하는 구청, 청렴한 구청을 실현하고, 구민 여러분이 삶의 변화를 체감하실 수 있도록 현장중심, 주민중심의 행정을 통해 구민에게 신뢰받는 구정을 이어나가겠습니다. 동네방네 행복도시 금천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며 금천의 골목골목에서 일상의 민주주의가 꽃 피울 수 있도록 주민참여와 자치의 토양을 더욱 비옥하게 가꿔갈 것입니다.

시정신문 창간 32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지금까지 그랬듯 앞으로도 시민들의 사랑과 신뢰 속에서 더욱더 발전하는 시정신문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