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원 오 성동구청장 / 늘 한결같이 언론의 책임과 의무 다해
정 원 오 성동구청장 / 늘 한결같이 언론의 책임과 의무 다해
  • 시정일보
  • 승인 2020.05.1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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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일보] 시정신문 창간 3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32년간 늘 한결같은 사명감으로 언론 본연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기 위해 힘써온 시정신문 가족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민선7기 성동구는 ‘더불어 행복한 스마트 포용도시’의 실현과 혁신을 위해 힘차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스마트시티’는 4차산업혁명기술을 도시에 구현해 편리함과 효율성을 추구합니다.

‘포용도시’는 피부색, 언어, 나이, 성별, 장애 등에 구애받지 않고 차별과 소외 없이 살 수 있는 도시를 말합니다. 성동구가 꿈꾸는 스마트 포용도시는 스마트시티와 포용도시를 접목하여 첨단기술을 통해 누구도 차별받지 않고 존중받는 행복한 도시입니다.

성동구는 올해 3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19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국 지자체 중 1위로 대통령상을 수상, 2017년에 이어 두 번째 대통령상을 수상하면서 전국에서 대민 민원업무를 가장 우수하게 처리한 기관임을 입증했습니다.

또한 2018·2019 정부혁신평가, 제8회 대한민국지식대상, 2018 재난관리평가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각 분야의 ‘전국 1위’ 타이틀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펼쳐질 성동의 미래는 스마트한 기술에 따뜻한 배려가 더해져 더욱 희망차고 살기 좋은 도시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적정 기술을 통해 한 사람의 소외됨 없이 안전하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는 곳, 구민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밀착행정으로 누구나 마음껏 꿈꾸고 그 꿈이 행복한 삶으로 변화되어 나타나는 곳, 이러한 성동의 희망찬 내일을 구민과 함께 한마음으로 그려가겠습니다. 그 곁에 ‘시정신문’이 늘 함께 해 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창간 32주년을 축하드리며, 지역발전의 동반자로서 시정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번영을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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