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미 강동구의원, 어린이 보호구역 통합현장 점검
진선미 강동구의원, 어린이 보호구역 통합현장 점검
  • 정수희
  • 승인 2020.05.28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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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의원(우측)이 그라시움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 통합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진선미 의원(우측)이 그라시움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 통합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시정일보] 강동구의회 진선미 의원(강일동, 고덕 1·2동)이 ‘어린이 안전 확보’라는 공약을 실천하기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 통합현장 점검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보이고 있다.

진선미 의원은 최근 고덕동 그라시움 주변 고덕초등학교, 강덕초등학교, 한국구화학교 등 3곳의 어린이 보호구역 통합현장을 구청 교통행정과 소속 공무원 및 학부모들과 함께 둘러봤다.

이 지역은 초등학교를 비롯해 중학교 및 2개의 고등학교 등 학교가 밀집돼 있는 곳으로, 주변 도로는 학생들의 주된 통학로이기도 하다. 다만, 고덕 그라시움 건설 전까지는 도로가 부분적으로 단절된 지역이 있어 등하교 시 불편한 점이 있었다. 그러나 이번 그라시움 건설과 동시에 도로연결 및 어린이 보호구역이 통합·확대 지정됨으로써 주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여건이 마련됐다.

진 의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이 아이들의 안전과 관련된 문제”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은 물론 아이들의 안전과 관련된 전반적인 문제에 늘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진 의원은 그간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을 비롯해 어린이 생존수영 교실 운영사항 점검, 초등학교 건설 사고현장 방문, 어린이 안전사고 발생지역 점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공약사항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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