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훈청 '6.25 70주년' 호국보훈특별전
서울보훈청 '6.25 70주년' 호국보훈특별전
  • 정수희
  • 승인 2020.06.15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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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 문인화 캘리그라피 등 작품 236점 전시
서울현충원, 동작역에서 6월 한달간 진행
6.25 70주년 호국보훈 전시회 우수 출품작에 대한 시상식이 15일 서울보훈청에서 열렸다.
6.25 70주년 호국보훈 전시회 우수 출품작에 대한 시상식이 15일 서울보훈청에서 열렸다.

[시정일보]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오진영)과 한국예술문화원(이사장 전우천)은 6·25전쟁 70주년을 기념해 보훈 예술작품을 국립서울현충원과 지하철 동작역에 6월 한달 간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는 6·25전쟁 70주년을 맞이해 보훈의 의미를 담은 예술작품을 통해 국민들에게 호국보훈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전달하자는 취지에서 비롯됐다.

전시는 6월 한 달간 실시되며, 이 기간 동안 국립서울현충원 및 지하철 동작역(현충원 가는 길)을 방문하면 호국보훈을 주제로 하는 서예, 문인화 캘리그라피 등 예술작품 총 236점을 만나볼 수 있다.

본래 전시회에 우수 작품을 출품한 예술작가들에 대한 시상식이 전시장소인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의 확산으로 현충원이 폐쇄돼 15일 오후 2시 서울지방보훈청에서 진행됐다.

오진영 서울지방보훈청장은 "전시회에 우수한 작품을 출품한 작가 분들께 감사드리며, 전시회를 통해 6·25전쟁 70주년과 호국보훈의 의미가 많은 국민들에게 알려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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