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시대한국노인회, 최락도 신임 중앙회장 선출
새시대한국노인회, 최락도 신임 중앙회장 선출
  • 이승열
  • 승인 2020.06.22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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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일보] 사단법인 새시대한국노인회가 전국총회를 열고, 앞으로 조직을 이끌어갈 중앙회장 등 간부를 선출했다. 

총회는 지난 16일 전주소리문화의전당 국제회의실에서 있었다. 

신임 중앙회장으로는 최락도 전 국회의원(사진)이 선출됐다. 최락도 중앙회장은 전북 김제 출신으로, 제12,13,14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수석부회장으로는 이신자, 상임부회장으로는 본지 주동담 발행인을 비롯, 김준기, 정환승, 문부촌, 서경자 등 5명이 뽑혔다. 

감사는 신용주, 배춘실, 백연수 등 3명이 활동하게 됐다. 

이사는 김규영, 김유진, 김희철, 우세균, 서경자, 신태식, 이부민, 이신자, 이윤석, 정환승, 조길연, 최욱철, 한영섭, 홍기훈 등 14명이 선임됐다. 

새시대한국노인회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시련을 이겨내며 살아온 대한민국의 어른들이 새로운 시대 앞에서 새로운 뜻을 모아 실천하고자 하는 단체다. 지난 2018년 2월 설립됐다. 

시대의 변화를 받아들이고 새로 태어나는 정신으로 행동하며, 품위와 격조를 갖춰 존경받는 어른의 모습을 되찾고, 나이를 권위로 내세우지 않고 오랜 경험과 경륜을 사회에 환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최락도 신임 중앙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시대한국노인회는 봉사, 복지, 민주평화를 기치로 노인, 소외받는 이웃, 탈북 동포, 다문화가정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쏟아 따뜻하고 평화로운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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