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준 종로구의원, 장마철 위험시설물 정비 앞장
전영준 종로구의원, 장마철 위험시설물 정비 앞장
  • 이승열
  • 승인 2020.06.24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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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숭동 균열·누수 현장 정비 완료
전영준 종로구의원(왼쪽)이 동숭동 위험시설물
공사현장을 방문해 점검하고 있다. 

[시정일보 이승열 기자] 종로구의회 전영준 의원은 본격적인 장마를 앞둔 지난 20일, 민원이 발생한 낙산공원 인접 동숭동 129-29 주변 위험시설물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이곳은 공원 내 배수로 파손으로 건물 외벽에 누수가 발생해, 배수로 전구간 및 배수로 주변 콘크리트 균열 발생부에 대한 정비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앞서 전영준 의원은 구청 공원녹지과 직원들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민원을 청취했다. 이어 토지대장을 살펴본 결과 중부공원녹지사업소 소유지임을 파악하고 공문을 보내 정비를 요청했다. 중부공원녹지사업소는 현장을 확인하고 장마 전 공사가 시급함을 인지, 즉시 공사를 시행했다. 

전영준 의원은 “장마가 시작되기 전 위험시설물을 전반적으로 살펴보면서 점검할 필요가 있다”면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종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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