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뿌려도 OK! 먹어도 안심!…코로나19 호흡기 감염 예방
얼굴에 뿌려도 OK! 먹어도 안심!…코로나19 호흡기 감염 예방
  • 이윤수
  • 승인 2020.09.10 11:25
  • 댓글 0

천연 바이오 유산균 스프레이 ‘바이오 크린원’ 출시

 

식약처 식품보조제 허가 ‘신바이오틱스 99.95%’ 함유

노 알콜, 노 차아염소산나트륨…유해균 99.99% 억제

 

[시정일보 이윤수 기자] 코로나19 예방이 최대 관심사로 떠오른 가운데 얼굴에 뿌려 코로나19에 대한 면역력을 강화시켜주는 스프레이가 등장했다.

㈜강일코스팜이 출시한 신바이오틱스 바이오크린원 스프레이가 그것.

신바이오틱스 바이오크린원 스프레이는 천연 바이오물질인 신바이오틱스(synbiotics)가 99.95% 함유돼, 코 주위, 입안, 얼굴 안면에 분사하는 바이오 유산균 스프레이다. 식약처 식품보조제로 허가 받아 인체해 무해하고 먹어도 안전하므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신바이오틱스 기술은 인체에 유익하고 인체에 해를 끼치는 균주에는 강한 복합 우점종 균주를 이용해 실험실이 아닌 실제 외부환경, 즉, 고온, 저온, 강알카리, 강산에 영향이 없는 초강력 미생물을 통해 물성의 변화(단백질을 아미노산화, 지방을 지방산화)에 의해 몸 안에서 효소분해하는 매커니즘을 몸 밖에서 자연으로 이룬 기술이다.

신바이오틱스 바이오크린원 스프레이는 바이러스 및 유해균 억제 테스트를 완료해 바이러스가 99.9% 사멸되며, 우점종 효모와 유산균으로 식품이면서도 바이러스, 유해균 억제효과가 강력하다.

신바이오틱스 바이오크린원 스프레이는 신바이오틱스 유산균의 기능을 통해 호흡기 면역력을 높여줘 코로나 바이러스, 폐렴, 독감 등의 감염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특히 기온이 추워지면 코 점막이 건조해져 면역력이 약화돼 바이러스가 쉽게 침투한다. 신바이오틱스 바이오크린원 스프레이는 환절기와 겨울철, 코 점막의 건조함을 없애주고 면역력을 높여주므로 각종 바이러스에 취약한 고령자에게 더 없이 좋은 제품이다.

제품은 수시로 분사해 사용할 수 있으며, 1회 2~3회, 얼굴, 손 등 원하는 부위에 분사하면 된다. 구강에 분무해 섭취해도 상관 없다.

이윤수 기자 /sijung19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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