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의회, “코로나19 총력 대응” 집행부에 주문
종로구의회, “코로나19 총력 대응” 집행부에 주문
  • 이승열
  • 승인 2020.09.17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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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응 추진상황 보고 받아
종로구의원들이 10일 본회의장에서 집행부의 코로나19 대응 상황에 대해 보고받고 있다. 

[시정일보 이승열 기자] 종로구의회(의장 여봉무)는 지난 10일 본회의장에서 집행부로부터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총력 대응을 주문했다.

의회는 지난 8일 녹지관리 근로자 8명이 확진되고 구청에 확진자 밀접접촉자가 발생함에 따라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이날 자리를 마련했다. 

의원들은 강호성 재난안전과장의 보고를 받은 후 질의 응답 시간을 갖고, 확진자가 더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 대응을 요청했다.

여봉무 의장은 “코로나19가 종식되고 다시 예전과 같은 일상생활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개개인 스스로 생활 속 거리두기와 개인위생 지키기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라며 “더 이상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도록 집행부의 대응 상황을 면밀히 살피며 좋은 정책을 만들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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